달콤하게 시작합니다.

I'm Ready!

이광규 2019.07.23 00:00:00

안녕하세요. 도넛소프트 이광규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은 사실 굉장히 어렵고 복잡합니다. 고객은 기술을 몰라서 답답하고 개발사는 고객의 요구사항나 의도를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시행착오를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시 고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방식이 가장 좋다는 것을 알아내고 고객을 개발에 참여시키기 위한 노력을 해왔습니다. 고객들도 이제 수준이 높아져서 IT관련 수준높은 지식을 가지고 있고 스마트폰과 같은 좋은 도구들도 많이 생겼습니다.

문득 도넛을 먹다가 그냥 소프트웨어도 이 도넛처럼 달콤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준비된 기술과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중심으로 같이 만들어가면 불가능하지 않을꺼라 생각합니다.

Focus on Web /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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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on Web / App

변화의 속도는 정말 빨라요. 소프트웨어는 더욱 그렇고요. 여러분의 아이디어와 사업도 빠르게 움직여야 합니다. 무브무브. 사업에 있어 이제 Web과 App은 이제 더이상 선택이 아닙니다. Web의 접근성과 App의 편리성을 최대로 끌어내기 위해 도넛소프트는 집중하겠습니다. 당신이 도움이 필요할 때까지 연구하고 기다리겠습니다.

I'm R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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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Ready

유쾌하고 실력있는 크리에이터들을 모으고 홈페이지 만들고 준비하는 동안 행복하게 힘들었네요. 드디어 이제 도넛 구을 준비되엇습니다.